“자동 자막 버튼 → 프리셋 적용 → 덕킹 + 9:16 저장.” 딱 이 세 가지면 됩니다.
1) 준비(1분)
- 영상 클립(어제 만든 Pika 10초 쇼츠면 딱 좋아요)
- CapCut 열기 → 새 프로젝트 선택
- 세로 비율 9:16(1080×1920) 확인
2) 자동 자막 + 가독성 프리셋(3분)
- 자동 자막: 타임라인 상단의 [자막] → [자동 자막] 실행 → 언어 한국어
- 오타만 2–3곳 빠르게 수정
- 가독성 프리셋(권장 수치)
- 글꼴: 굵은 산세리프(본고딕/노토산스 계열)
- 크기: 화면 가로의 70–80%
- 테두리: 검정 4–6px, 그림자 2px
- 줄간격: 120–140%
- 위치: 하단 UI에 가리지 않게 아래에서 10–12% 위
- 이 스타일을 프리셋으로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 원클릭입니다.
3) 음악 덕킹 + 내보내기(5분)
- BGM 트랙 추가 → 기본 레벨 -12 dB
- 덕킹: 말하는 구간에서 -16 dB 전후가 되도록 자동/키프레임으로 살짝 내려줍니다.
- 시작·끝에 0.2초 페이드 인/아웃
- 내보내기(Export)
- 해상도 1080×1920, 30fps
- 코덱 H.264, 비트레이트 20–25 Mbps
- 오디오 AAC 320 kbps / 48kHz
체크리스트
[ ] 9:16(1080×1920) 세팅
[ ] 자동 자막 생성 → 오타 2–3곳만 수정
[ ] 글자 70~80% / 테두리 4~6px / 줄간격 120~140%
[ ] BGM -12 dB / 말할 때 -16 dB
[ ] 0.2초 페이드 / H.264로 내보내기
자주 막히는 3가지(빠른 해결)
- 자막이 버튼에 가려져요 → 자막 위치를 아래에서 10–12% 위로 올리기
- 음성이 음악에 묻혀요 → 대사 구간 -16 dB로 더 낮추고, 로우컷(120Hz) 적용
- 글꼴이 들쭉날쭉 → 프리셋 저장 후 전체 자막에 스타일 일괄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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